한도병원, 외국인근로자 등 소외계층 의료지원사업 우수사례 발표
관리자  handoh@handoh.com 2019-03-26 239
한도병원 사회사업실은 보건복지부 외국인근로자 등 소외계층 지원사업 참여기관을 대상으로 한 설명회에 우수사례기관으로 선정되어 발표를 진행했다.

3월 13일(수) 경기도청에서 열린 이번 설명회에는 외국인근로자 등 의료지원 사업에 참여하는 18개 기관의 담당자들이 모였으며, 각 담당자들이 외국인근로자 등 의료지원사업의 효율적인 사업수행을 위한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의견을 교류하는 자리였다.

한도병원은 2009년 8월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으로 등록되었으며, 사회사업실에서는 2013년 2월부터 보건복지부 외국인근로자 등 소외계층 지원사업 시행 의료기관으로서 사업을 수행해왔다.

한도병원 사회사업실은 최근 5년(2014년~2018년) 동안 불벌체류 외국인 근로자, 다문화 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총 77명의 외국인 입원 및 외래 취약외국인을 대상으로 131,631,000원의 진료비를 지원하는 등 우수한 사업 수행 기관으로 인정받아 이번 사례 발표에 참여하게 되었다. 이는 경기도 지역 사업수행 의료기관 중 민간 분야에서는 가장 높은 지원실적에 해당한다.

앞으로도 한도병원은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례를 발굴하고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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