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성 대아의료재단 이사장 별세 및 영결식 거행
관리자  handoh@handoh.com 2017-10-25 1764
오일성 대아의료재단 이사장이 10월 21일 새벽 숙환으로 별세하여 법인장으로 영결식을 거행하였다.
 
빈소는 21~23일 본원 장례식장에 마련했으며, 24일 영결식 당일에는 유족, 장례위원, 임직원, 각계각층 내빈이 참석하여 고인을 추모하고 애도하였다.
 
故 오일성 이사장은 경기중학교, 경기고등학교,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거쳐 1985년 연세대 의과대학원에서 의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군 입대 후 수도경비사령부 의무대에서 복무하다가 1981년 소령으로 예편 후, 대아의료재단의 모태인 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소재 한도외과를 개설하여 한동안 활동했다. 그러던 중 당시 의료불모지였던 안산에 뜻을 두어 1996년 안산시 고잔동에서 안산한도병원을 개원하여 병원장으로 10년간 재임하였다. 2006년에는 사재를 출연하여 대아의료재단을 설립하며 초대이사장에 취임하였으며, 그 해 10월 현재 자리에 재단 산하 한도병원을 개원하여 안산·시흥에 2곳뿐인 지역응급의료센터를 경기도로부터 지정받아 응급의료체계 발전에 기여했다. 2008년에는 송천빌딩을 매입하여 의료시설을 대폭 증설했으며, 2013년부터 여성가족부 지원으로 국가기관인 해바라기센터를 위탁 운영하여 경기서부 지역의 가정폭력, 성폭력 및 학교폭력 피해자를 위한 지원사업에 적극 동참하였다. 2015년에는 병상수 부족 현상을 해소하기 위하여 본관 7층을 증축하여 충분한 병상을 확보했고, 경기서부지역 최초로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 운영에 참여하여 간병비 부담으로 고통받는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 2016년에는 재단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시흥시 장곡동에 시흥한도병원을 개원 준비 하던 중 별세하였다.
 
24일 거행된 영결식은 김상돈 시흥한도병원장의 약력보고와 최종현 장례위원장의 영결사, 유족대표 및 김봉식 안산문화원장의 조사에 이어, 유족과 장례위원, 내빈 등의 헌화가 이어지며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하였다.
 
 
<김철민 국회의원 조문>

 
<김명연 국회의원 조문>

 
<제종길 안산시장 조문>
 
 
<이민근 안산시의회 의장 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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