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검진센터] 30~50대 남성이 특히 관리해야 할 질환-직장 유암종<한도병원 건강증진센터 김태호 과장>
관리자  handoh@handoh.com 2019-05-16 638












수 년 전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개그맨 윤형빈 씨가 건강검진을 받던 중 대장내시경을 통해 유암종을 발견했다. 다행히 수술을 통해 회복을 하였지만, 본인에게 증상이 없던 중 발견된 터라 큰 충격을 안겼다.

직장 유암종은 말 그대로 암과 유사한 종양으로서, 직장에서 서서히 자라는 신경내분비 종양의 일종이다. 경제 활동이 활발한 시기의 30~50대 남성에서 대장 내시경을 통해 종종 발견되기 때문에 주목 할 필요가 있다.

 

<진단 방법>

직장 유암종은 대부분 아무 증상이 없기 때문에, 건강검진으로 시행한 대장내시경 검사 중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증식 속도가 빠르지 않아 초기에는 아무런 증사이 나타나지 않지만, 이를 방치하면 암으로 발전하거나 간이나 기타 장기로 전이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신속한 치료가 필요하다.









<치료 방법>

진단 당시 종양의 크기가 1cm 이하이며 점막하층에 국한되어 있는 경우에는 수술 없이 내시경 치료(국소절제술)가 가능하다. 내시경을 이용한 절제는 점막절제술 혹은 점막하박리술 등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고 있으며, 수술이 필요한 경우 항문을 통한 최소침습 수술도 가능하다.

<향후 관리>

직장 유암종은 종양이 느리게 자라기 때문에 타 장기로의 전이는 매우 드물지만, 간 등 타 장기로의 전이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CT촬영 등 추가 검사를 실시한다. 퇴원 후 정기적으로 대장내시경을 받아서 재발은 없는지 확인해야 한다. 실제로 윤형빈 씨는 유암종 수술 후 4년만에 재발하여 다시 수술을 받은 사례였다. 따라서 종양을 떼어냈다고 해서 방심하지 않고 지속적인 검진과 관리가 필요하다.

<예방법>

직장 유암종의 발병 원인이나 위험 요인에 대해 명확히 알려진 것은 없으나 유전적인 소인이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주로 50세 전 후에 발생하고 남녀 간 차이는 없으며, 동양인이 서양인보다 약 2배 정도 더 흔히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발병 원인이 유전적 소인이기 때문에,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한도병원만의 장점>

한도병원 건강증진센터에서는 꼼꼼한 검진을 통해 매 년 다양한 케이스의 직장 유암종을 찾아내고 있다. 전국에서 건강검진 당일 진단에서 치료까지 이어지는 병원은 거의 없지만, 한도병원은 신속한 협진을 통해 당일 진단, 당일 치료가 가능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문의 : 한도병원 제1별관 3층 종합건강증진센터 ☎ 031)8040-1337

꾸준한 관리가 필요해요! 천식<한도병원 호흡기내과 김 영 과장>
당신이 운동과 다이어트를 매번 실패하는 이유!<제3심장내과 윤준영 과장>
      
진료예약
종합검진예약
의료진소개
증빙서류발급
오시는길
맨위로